글을 작성하다보면 영문 단어를 입력해야 할 때가 있다. 특히 개발에 관련 글을 작성할 때는 더욱 그렇다. 파이썬(Python), 자바(Java), 리눅스(linux)와 같이 대부분의 컴퓨터 용어는 영문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해당 단어는 검색을 위한 키워드가 될 때가 많다. 여기서 고민은 사람들이 영문을 입력하여 검색하는지, 한글을 입력하여 검색하는지의 문제이다. 예를 들어 자바에서 단위 테스트를 하는 방법을 검색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검색어로 java unit test를 입력할까? 자바 단위 테스트를 입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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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를 사용하다 보면 현재 등록된 유저나 그룹의 리스트가 필요할 때가 있다. adduser 명령어를 사용하고 나서 제대로 유저가 등록되었는지 확인하거나, 유저들을 특정 그룹으로 묶어서 권한을 부여하고자 할 때 이 리스트가 필요 할 것이다. 어떻게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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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게 개발 도구의 중요성은 두 번 말하면 입아프다. 비슷한 기능을 하는 수 많은 개발 도구가 존재하는데, 대장이 개발 도구에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익숙함 이다. 개발 도구에 익숙하다면 원하는 기능이 어떤 메뉴에 있는지 바로 알 수 있고, 단축키도 자연스럽게 숙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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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을 사용하여 웹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이것 저것 건드리다보니 언제부터인지 톰캣 서버를 가동하면 빈 초기화가 두 번씩 일어나기 시작했다. 빈 스캐너가 두 번 동작하면서 같은 빈을 두 번씩 생성하니 서버 재시작도 두 배 느리고, 빈이 중복으로 생성될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었다. (가비지 컬렉터가 중복된 빈을 자동으로 제거할 것 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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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라임은 개발자를 위한 잘 만들어진 에디터다. 서브라임으로 프로젝트 관리하는 방법과 Package Control을 포함한 몇 가지 유용한 플러그인들을 소개하고, 그 사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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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이 필요해

in blog

오랜만에 두서없는 잡담이나 적어볼까나. 최근 들어 블로그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블로그 테마를 만들고 플러그인을 정리하고 그 동안 쓰다만 글들을 완성하여 공개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방문자는 쉽사리 늘지 않는다. 아마도 내가 주로 다루는 주제가 대중 들의 이목을 끄는 주제는 아니기 때문이겠지. 가십에는 크게 관심이 없지만, 트래픽을 위해서라도 가십거리들을 적어볼까 고민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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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동안 Sublime Text(이하 서브라임) 를 사용해오다가 얼마 전부터 Atom(이하 아톰)으로 갈아탔다. VSCode 중에 무엇을 주력 텍스트 에디터로 사용할지 고민하였으나 일단 아톰을 손에 익히기로 결정했다. Github 와의 더 깊은 유대감을 만드고 싶기도 했고 응? 이게 무슨 상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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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SCON 2016 REVIEW

in review

2016년 11월 10일 코스콘에 다녀왔다. 한국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컨퍼런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오픈소스에 관련된 튜토리얼이나 발표를 들을 수 있었다. 아직 2016년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오지 않았지만 2015년에는 올렸던 것으로 봐서 편집이 끝나는대로 링크가 걸릴듯 하다. 코스콘은 발표형식과 실제로 따라해볼 수 있는 튜토리얼 방식 두 개의 성격으로 나눠져있으며, 총 5개의 트랙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나는 코스콘에 대해 늦게 알게되어 튜토리얼은 모두 마감된 상태였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냥 발표자께 양해를 구하고 참가해도 되긴 하더라 따라서 이 글은 프리젠테이션 트랙만을 리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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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피치못할 사정으로 직장을 그만두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위한 잠깐에 공백기로 정신없이 달려 온 인생의 잠깐의 쉼표가 될 수 있는 시간이지만,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짧은 쉼표마저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다행히도 퇴직한 직장에서 4대보험을 받고 있었다면 취업 전까지 국가에서 실업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실업 급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어짜피 설명회에 참여하여 들어야하니 실업 급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리고 알아두면 좋은 팁들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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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zang

꾸준함이 비범함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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